조금은 엉뚱하지만, 그래서 더 매력적인 캐릭터.
점박이 옷과 무표정한 얼굴이 특징이며,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지만 속은 따뜻한 존재.
레몬을 좋아하며,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타입. 가끔은 세상을 관찰하며 자신만의 생각에 빠진다.